유럽 생명공학 미국 따라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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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은 유럽 생명공학 최고의 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Ernst & Young이 발간하는 유럽 생명과학 리포트 「Integration」에 따르면, 2000년 유럽의 생명과학 기업 수는 1570개였던 반면 미국기업은 1273개에 불과하지만 유럽 생명과학 기업들의 연평균 수입이 510만달러, 종업원 수가 40명이었던데 반해 미국 기업들의 연평균 수입은 172만달러, 종업원 수는 130명에 달했다. 또 공공거래에 참여하는 미국기업은 300개로 유럽의 3배에 이르지만 미국기업수가 1999년에 비해 5% 감소한데 비해 유럽은 거래기업 수가 69개에서 105개로 52% 증가한데 힘입어 초기판매가 급증했다. 유럽에서는 독일의 생명과학 관련 거래기업 수가 325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영국이 275개로 그 뒤를 따르고 있으며 프랑스, 스웨덴, 이스라엘의 기업수가 150-180개에 달해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유럽·미국의 생명공학 산업현황 비교 | <화학저널 200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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