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선진국 대열에서 멀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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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바이오 기술·산업 발전의 가속화에 따라 본격적인 발전기반을 구축하고자 「바이오 기술개발 및 산업화 촉진방안」을 마련해 생명공학 기술수준을 2003년까지 G10, 2010년까지 G7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정했다. 정부 R&D 투자는 2000년 2500억원 규모이며 연평균 약 30% 증액할 계획이지만 국내 생명공학 투자의 높은 증가율에도 불구하고 총액규모에서는 미국 대기업 1개 수준에도 못미치고 있다. 생명공학분야 종사 연구개발인력은 1999년 기준 8000명 수준으로 Bio 인력규모도 열악한 실정이다. 주체별로는 대학, 학위별로 분류시 박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IMF 이후 구조조정에 따라 1998년 연구개발 인력이 감소했으나 최근 경기회복과 함께 연구인력의 공급이 수요를 초과해 양적인 측면에서 인력부족은 없으나 질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BT 관련 국내 기술수준 | 유전체 연구동향 | 21C 핵심 BT산업 | 물질특허 출원동향 | 산·관·연의 BT산업 추진계획 | <화학저널 2001/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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