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EDC 30만톤 합작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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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오스트레일리아의 Cheetham Salt와 55대45 합작으로 오스트레일리아의 퀸스랜드주 Gladstone에 EDC(Ethylene Dichloride) 30만톤 플랜트 건설을 고려중이다. 2001년 11월 셋째 주에 퀸스랜드주 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약 1억-1억8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2005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EDC 생산제품은 LG화학이 중국에 건설하는 VCM(Vinyl Chloride Monomer) 10만톤 플랜트에 공급할 예정이다. LG화학은 Chlorine 등 EDC의 원료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조달하나, 에틸렌은 여수 플랜트에서 공급할 방침이다. LG화학은 VCM 플랜트 가동에 EDC 75만톤이 필요한 상태로 50만톤을 외부 구매하고 있다. 프로젝트가 성사되면 EDC 필요량의 약 52%(현재 32%)를 자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ACN 2001/11/19] <화학저널 2002/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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