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침체로 R&D투자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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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경기침체와 기업의 수익감소가 미국 화학산업의 연구개발비에 직격탄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미국의 연구개발비는 318억달러로 2% 증가했고, 2002년에는 329억달러로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2001년의 증가분 2%는 1994년에 연구개발비가 196억달러로 0.5% 감소한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미국의 연구개발비는 5년 동안 꾸준히 증가해 1997년 249억달러, 1998년 268억달러, 1999년 298억달러를 기록했고, 2000년에는 311억달러를 넘어섰다. 2002년에는 대부분의 화학기업들이 3/4분기 이전에 경제가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수익이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연구개발비가 확대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연구개발비 투자비중 | 미국의 연구개발비 투자동향 | <화학저널 2002/2/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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