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수지 플랜트 가동중단 속출
|
2001년 플래스틱 수요급감과 경기침체에 따라 범용수지 마진이 심각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기업들이 가동률을 줄여 생산능력을 감축함으로써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애썼으나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가장 크게 고전한 부문은 PS(Polystyrene)로 2001년 수요량이 전례없이 급감했다. 판매량이 4-5% 감소했고, 가동률은 80% 전반대에 머물렀다. PS 생산기업들은 수요감소에 직면해 일시적인 감산에 들어갔다. BASF AG는 2002년 1월말까지 독일의 Ludwigshafen 소재 Expandable PS 플랜트의 생산을 25% 감축했다. 또 벨기에 Antwerp의 Styrodur Extruded 경질 PS 플랜트도 가동을 중단했다. 양 생산제품은 주로 신규주택 건설에 사용된다. 유럽의 기타 생산기업들도 일시적으로 생산을 25-50% 감축했다. 미국의 PS 생산기업들은 가동률을 상당히 낮게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PS 평균 가동률은 75%에 머물고 있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LDPE 시장동향 | <화학저널 2002/2/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중국, 3150만톤 수전해 플랜트 건설 | 2025-12-26 | ||
| [반도체소재] SK에코플랜트, 반도체 자회사 4사 편입 | 2025-12-03 | ||
| [엔지니어링] GS건설, 미국 수소 플랜트 개발 진출 | 2025-11-25 | ||
| [디지털화] SK에코플랜트, AI・반도체 혁신기업 발굴 | 2025-11-24 | ||
| [환경화학] 바스프, 탄소 포집 플랜트에 OASE 공급 | 2025-1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