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전자 협력해야 “공존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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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학기업들이 디스플레이 재료 등 새로운 성장분야에 대한 투자확대와 동시에 연구개발체제를 정비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소재형 화학기업들은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경기변동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사업다각화에 노력하고 있다. 다각화의 대상으로는 생명과학, 전자재료, 환경, 에너지 분야가 주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성장성이 가장 양호한 생명과학과 전자재료 분야에 집중 진출하고 있다. 일본 전자재료 산업의 경쟁력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 10대 전자재료 메이커 중 6사가 일본기업이며, 최대 시장인 반도체 재료 분야에서는 세계시장의 70%를 일본기업들이 점유하고 있다. 전지재료, 디스플레이 재료, 기록매체 재료 등에서도 다수가 세계 1-2위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자재료 산업의 경쟁력은 전적으로 일본 전자산업의 강력한 시장지배력에 기인하는 것으로, 1980년대 초까지도 미미한 수준에 불과하던 반도체 재료 분야는 일본 반도체기업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급성장했다. 표, 그래프 : | 세계 평판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률 | 세계 평판 디스플레이 시장 | <화학저널 200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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