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가격 폭등에도 가격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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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에리스리톨(Pentaerythritol) 가격이 2000-01년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원료가격은 폭등과 폭락을 거듭하고 있어 수익성이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2000년 메탄올 가격은 초반 톤당 100달러선에서 2001년 3월에는 톤당 240달러선까지 상승했다. 이후 다시 급락추세를 보여 2001년 12월에는 다시 100달러선까지 폭락했다. 그러나 펜타 국내판매가격은 2000년과 2001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삼양화학은 2000년과 2001년 국내 판매가격이 대기업은 kg당 1400-1450원, 중견기업이 kg당 1450-1500원, 소기업은 kg당 1500-1600원이라고 밝혔다. 유진화학도 삼양화학과 큰 차이없이 조금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유진화학의 주력 그레이드가 순도 88%이고 삼양화학이 95%, 수입품은 대부분 99.5%라는 점을 감안할 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표, 그래프 : | Pentaerythritol 가격현황 | <화학저널 200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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