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za, 싱가폴 PIA 5만톤 플랜트 매각계획
|
Lonza는 싱가폴 소재 PIA(Isophthalic Acid) 5만톤 플랜트를 매각하기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예상 인수자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Lonza는 폴리머 중간체 사업을 PPM Ventures에 매각했다. 그러나 PIA 플랜트는 기술과 시장의 관점에서 볼 때 싱가폴 생산제품이 나머지 폴리머 중간체와 맞지 않아 PPM Ventures에 매각하지 않기로 했고, 특수화학기업에게 가치가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Lonza는 기타 폴리머 중간체 사업과 함께 Lonza Liyang Chemical 지분 60%, Liyang Huajing Electronic Material 지분 25%를 PPM Ventures에 매각할 계획이다. Lonza Liyang Chemical과 Liyang Huajing Electronic Material은 중국 Jiangsu의 Liyang 소재 합작기업이다. <ACN 2002/02/04> <Chemical Daily News 2002/03/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싱가폴, 스팀크래커 원료로 에탄 도입 추진 | 2026-08-03 | ||
| [석유화학] 엑손모빌, 싱가폴 에틸렌 90만톤 가동중단 | 2026-05-26 | ||
| [반도체소재] 싱가폴, 반도체산업 육성에 1조원 투입 | 2026-05-22 | ||
| [환경] 싱가폴, 저탄소 기술에 3000억원 투입 | 2026-05-21 | ||
| [석유화학] CAP, 싱가폴 에틸렌 생산능력 2배로 확대 | 2026-0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