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creen, “토종연구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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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crean 중 유기물 성분의 알러지, 여성호르몬 활성 등의 부작용 등에 대해 논란이 많은 가운데 국내기업들의 한국형 Sunscreen 개발을 위한 연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썬스크린은 보통 UV 차단효과를 지닌 화장품을 일컫는데, 최근 유럽에서 유기화학물질로 이루어진 썬스크린이 호르몬 분비에 관련된 부작용과 관련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련기업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원소 Zurich 대학 약·독성학부의 Margaret Schlumpf는 연구논문(Environ Health Perspect, 109, 239 (2001))에서 썬스크린의 구성성분 중 4-Methyl Benzylidene Camphor (4-MBC)와 Octyl Methoxy Cinnamate (OMC)가 여성호르몬에 활성(Estrogenic Activity)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표, 그래프: | Sunscreen 관련제품 생산동향 | FDA 승인 16개 활성 Sunscreen 첨가물 | <화학저널 2002/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