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M&A “인기 시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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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대규모 M&A가 일어난 이후 생명공학 분야의 인수·합병이 줄어들고 있다. Young & Partners에 따르면, 1999년에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3개의 대규모 거래를 포함해 14개의 거래가 성사돼 총 거래액이 150억달러에 달한 반면, 2000년에는 13건에 10억6000만달러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999년에는 Roche가 Genentech의 지분 65%를 48억달러에 매입했고, Warner Lambert는 22억달러에 Agouron의 주식을 인수했으며, Johnson & Johnson은 49억달러의 주식 교환거래를 통해 Centocor를 인수했다. 1999년 M&A가 크게 확대된 것은 제약기업들이 생명공학 전문기업 인수를 통해 수익을 확대하고자 했기 때문으로, 제약기업의 생명공학기업 인수의지가 계속되고 있어 제약-생명공학 M&A 돌풍은 언제라도 재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Private Equity Debt 비교 | 미국의 Bio 관련 M&A 거래건수 추이 | Bio 관련 M&A 거래액 추이 | <화학저널 2002/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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