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mex, LPG 사고로 생산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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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18일과 19일에 걸쳐 발생한 멕시코 Chiapas주 LPG파이프라인의 폭발사고로 Pemex의 베네주엘라 남부 석유화학공장들이 90% 가동률에 그치는 등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멕시코로부터 LPG를 공급받고 있는 Pemex 공장은 Morelos의 연 50만톤규모 분해공장과 Cangrejera의 연 50만톤 공장들로 이 공장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emex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공장들은 일주일내에 풀가동체제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실현가능성이 없어 당분간 Pemex는 원료공급 트러블에 의한 생산차질을 겪을 전망이다. 멕시코의 미국 에틸렌수출량은 월 1만4000 톤에서 1만8000톤에 이르고 있어 공장 정상화가 늦어질 경우 현재 시장침체 조짐을 보이고 있는 미국 에틸렌시장의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이 기업은 크래커 이외에 Ethylbe- nzene, 암모니아, SM공장 역시 LGP공급문제에 따라 생산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199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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