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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할 ◆ 남해화학(대표 김종무)은 2002년 들어 회사를 비료 사업부문과 화학·정밀화학 사업부문 2개로 분할키로 하고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구체적인 작업을 벌이고 있음. ◆ 화학부문은 신규법인으로 출범시키고, 비료사업은 잔존법인으로 남길 방침임. ◆ 남해화학이 기업분할에 나선 것은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비료사업의 구조조정을 원활히 추진하고 차세대 주력분야인 정밀화학부문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됨. ◆ 비료부문은 경지면적이 줄어들면서 비료 수요가 감소하고 있고, 주요 수출국인 동남아 국가들이 자체 생산시설을 확보하면서 수출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반면, 화학부문은 매출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수익률도 비료사업에 비해 2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표, 그래프 | 남해화학의 재무제표 | 남해화학의 매출액 비교 | <화학저널 2002/6/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