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화학제품 수출 111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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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8억3000만달러에 그쳤던 화학제품 수출이 2002년에는 111억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2001년 10.9% 감소에서 2002년 2.5% 증가로 반전된 것이지만 전체산업의 수출증가율 8.4%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2002년 수출전망]에 따르면, 2002년 전체수출은 2/4분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후 미국의 경기회복과 반도체·LCD 등의 호재에 힘입어 증가율이 2자릿수로 높아져 연간 8.4% 늘어난 총 163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컴퓨터, 자동차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화학제품과 철강제품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표, 그래프 | 수출전망(2002) | <화학저널 2002/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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