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Phenol 수출 가능성 100%
|
송원산업 LCP 생산기업에 공급 … 2002년 IT산업 호전 기대 2002년에는 바이페놀(Bi-Phenol)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바이페놀은 송원산업(대표 박경재)이 2000년 10월 세계에서 2번째로 개발한 품목으로 개발 이전에는 일본의 혼슈가 전세계에 독점 공급해왔다. 바이페놀은 액정수지인 액정크리스털 폴리머(LCP)의 주원료인데, 전세계적으로 LCP를 공급하는 기업은 미국 Amoco International을 비롯해 DuPont, Ticona와 일본 Polyplastics, Sumitomo Chemical, Toyo Rayon 등 6개이다. 송원산업은 2001년 7월말부터 바이페놀을 생산하기 시작해 LCP 생산기업의 샘플 Test를 거쳐 현재 Toyo Rayon을 제외한 5사에 공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알킬페놀의 물리적 특징 | 바이페놀의 물리적 특징 | 알킬페놀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2/8/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수출량 감소한다! | 2025-12-16 | ||
| [석유화학] 중국, 화학산업 순수출국 전환 가속화 예고 | 2025-12-1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러시아 수출 확대 기대감 “하락” | 2025-12-03 | ||
| [화학무역] 석유화학, 반도체·배터리가 수출 감소 메꿨다! | 2025-12-0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페놀수지 ①, 경쟁력 약화로 수출입 역전 연구개발 활성화가 필요하다!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