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항만을 변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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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의 컨테이너 수출입화물 처리비율이 낮아지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조사한 「국내 무역항만별 컨테이너화물 수출물류비 비교분석」 결과에 따르면, 2001년 부산항의 수출입 컨테이너화물 처리비율이 80.8%로 1998년 88.2%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항의 처리비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최근 들어 지역 무역항만에 기항하는 외항 정기 컨테이너선의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수출기업들이 부산항 대신 광양, 울산, 인천 등 인근 지역 무역항만을 이용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래프 ,도표<광양항의 부산항 대비 컨테이너당 수출물류비 절감액><전국 무역항만 컨테이너화물 처리비율><무역항만 컨테이너화물 처리 물동량 비교 ><전국항만 외항 컨테이너선 정기선 서비스 현황> <화학저널 2002/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