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산시장, 외부변수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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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질산시장이 외부변수들에 휩싸이면서 갖가지 억측에 시달리고 있다. 남해화학(대표 김종무), 한화(대표 노경섭), 동부한농화학(대표 우종일) 등 3대 메이커 가운데 남해화학과 한화의 기업분할 및 공장이전이 맞물리면서 국내 수요기업들은 사태의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01년 국내 질산 시장규모는 52만5000톤으로 추정되며 남해화학과 한화가 각각 34만톤과 9만3000톤을 공급하고 있다. 따라서 양사가 안고 있는 내부문제들이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면 국내 질산 시장은 즉각 영향을 받게 된다. 남해화학은 비료부문과 정밀화학부문의 분할을 목적으로 2002년 6월26일 금융감독원과 한국증권거래소에 분할신청서를 제출해 놓은 상황이다. 기존 비료사업은 남해화학으로 존속되며 정밀화학사업은 휴켐스(가칭)로 분리돼 2002년 9월15일부터 별도의 법인조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표, 그래프 | 질산 수요구성비(1999) | TDI용 DNT 매입비율 | 질산 수요제품 생산실적 | 질산 연관제품 가격동향 | 질산 수출현황 | 질산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2/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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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화학/CA] 질산시장 회복세 "보인다" | 1996-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