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IP), 기업 구조조정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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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 국내 화학기업들의 특허 출원비중이 감소한 반면, 출원의 가치면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특허의 무분별한 출원과 등록유지 등으로 특허출원과 등록료 유지비용 등에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자해야 했던 화학기업들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특허만을 유지하도록 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은 계열사 분리이전 한해 350건의 특허출원 중 생활과학(세제·화장품 등)분야가 100여건으로 1위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정보전자(배터리 등) 90여건, 석유화학 90여건, 생명과학(의약) 60여건으로 나타났다. LGCI는 2001년 60여건의 특허(Intellectual Property)를 출원했으며, 이중 의약 관련특허가 80%, 동물의약 특허 10%, 농약 관련특허 10% 정도로 생명과학 특허출원이 상대적으로 정보전자, 생활과학, 석유화학에 비해 건수로는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LGCI의 생명공학 관련특허는 해외출원비중이 높아 가치면에서는 비중이 가장 높았다. 표, 그래프 | 생명공학 물질특허 출원건수 비교(학·연) | 생명공학 물질특허 출원건수 비교 | 생명공학 관련 특허 출원동향 | 생명공학 물질특허 출원현황(내국인) | <화학저널 2002/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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