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lay, 동북아 3국 각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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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 일본, 타이완 3국의 디스플레이 시장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국은 브라운관에 이어 TFT-LCD도 최근 1위로 부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디스플레이 강국으로 등장했으나 최근 들어 디지털 기술의 대중화와 더불어 비약적으로 응용이 확대돼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은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기업경영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타이완이 본격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한국-일본-타이완의 삼각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아시아 3국의 디스플레이 시장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데, 일본의 독무대였던 TFT-LCD 시장은 한국기업들이 양산을 시작한 1996년부터 2파전으로 바뀌었으며, 타이완이 본격적으로 참여한 2000년부터 3각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한국은 대형 TFT-LCD 분야에서 일본에 이어 줄곧 세계 2위를 차지했으나 2001년 2/4분기에 일본을 추월했고,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는 1999년부터 세계시장에서 1위, 2위를 고수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디스플레이 경쟁현황 | <화학저널 200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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