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 에너지 절감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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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행동지침으로 50억원 효과 … 설비 공회전 금지 등 낭비요인 제거 삼성코닝이 최근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전 사원을 대상으로 연간 50억원의 에너지 절감운동에 돌입했다.삼성코닝은 이를 위해 재사용(Reuse), 절감(Reduce), 재활용(Recycle), 에너지 사용억제(Refrain), 설계변경(Redesign), 재배치(Relayout), 표준 및 조건변경(Rechange), 재구성(Reformulation) 등 8개의 행동지침(8R)을 제시했다. 누전, 누수 등 에너지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에너지 절감기기의 가동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며 설비의 공회전 도 금지했다. 또 점심시간이나 10분 이상 자리를 비울 때 사무실 내 전등과 PC전원이 꺼지도록 자동 설정하는 한편, 사내에 에너지 절감 전담팀을 구성해 에너지 혁신에 대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Chemical Journal 2003/02/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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