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기약품 구조조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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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인수에 고부가가치화 추진 … 수요감소 대응체제 정립 일본 무기약품 시장에서 합병과 생산제휴, 인수 등 구조개혁이 본격화되고 있다.활성탄에서는 Mitsubishi Chemical과 미국의 Calgun Carbon이 2002년 10월부터 일본에서 합작기업 Mitsubishi Chemical Calgun을 설립했다. 활성탄 시장은 공급과잉을 배경으로 경쟁이 극심한 한편 환경관련 분야에서는 성장이 예상되고 있는데 사업통합을 발판으로 상승효과를 이끌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산화수소도 Mitsubishi Gas Chemical과 Japan Peroxide의 2년 전 생산제휴에 이어 2002년에는 旭電化와 宇部캐밀러가 Swap 및 물류면에서의 제휴, 물류기능의 상호이용 등으로 합리화를 추구하고 있다. 과산화수소 수요는 2002년 상반기에도 3% 증가했는데, 산소와 수소에 분해돼 환경 대응제품으로 사용 가능한 약품으로 오수처리용 수요와 Caprolactam, PO(Propylene Oxide) 등 신규 프로세스 채용확대도 예상된다. PVC(Polyvinyl Chloride) 안정제도 거대기업 塊化學이 연질 PVC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共同藥品을 자회사화했다. PVC 안정제는 주요 수요처인 PVC관 시장이 대형합병, 설비폐쇄 등 과감한 구조개혁에 들어가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데, 塊化學이 共同藥品을 자회사화함으로써 생산제품을 다양화하는 등 사업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무기약품 출하동향 | 일본의 무기약품 생산추이(1991-2002) | <화학저널 200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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