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ne, 현대 매각되면 독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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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호남 컨소시엄이 현대 인수하면 3사에서 양사체제로 전환 국내 최대의 Pentane 생산능력을 보유한 현대석유화학이 LG-호남 컨소시엄에 매각될 것이 확실시됨으로써 국내 Pentane 독과점양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국내 Pentane 생산기업은 SK, LG석유화학, 현대석유화학 등 3사 경쟁체제로 LG-호남 컨소시엄이 현대석유화학을 인수하게 되면 국내 Pentane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LG화학과 호남석유화학 가운데 누가 현대석유화학의 Pentane부문을 가져갈 지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분할을 결정하는 데 있어 경쟁력있는 사업쪽으로 집중되고 있는 양상으로 보아 LG화학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국내 Pentane 생산능력은 2002년 말 LG석유화학이 Cyclopentane 증설로 Normal Pentane 생산능력이 7000톤 가량 증가해 총 2만톤에 이르며, SK 3만톤, 현대석유화학 3만7000톤으로 총 8만7000톤에 달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국내 독과점 기준은 범용제품에 대해 1개기업이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 독과점기업으로 지정하고 있고 또한 3사를 합해 75%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면 독과점품목으로 지정해 가격형성과정에서 공정위의 규제를 받게 된다. 표, 그래프 | EPS 시장점유율(2002) | Pentane 생산능력(2003) | Pentane 수요현황(2002) | <화학저널 200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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