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플래스틱 수요 2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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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물유래 경향 뚜렷 … Cargill Dow 14만톤 플랜트 가동 일본에서 생분해성 플래스틱의 실용화가 꾸준히 진전되고 있다.미국 Cargill Dow가 PLA(Polylactic Acid) 14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시작함으로써 보급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공급문제가 개선된 점이 크게 작용했다. 더욱이 Sony, Hujitsu, Matsusita Electric Industrial, NTT Dokomo 등 전기·전자 대기업들이 사용을 결정했고, Biomass·일본종합전략, BT전략 등 정부의 움직임도 활력소가 되고 있으며, 2002년 가을 이후 사용교섭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때문에 개발목표도 종래의 단일 Resin에서 시장수요에 대응한 Copolymer 등 복합화로 이행되고 있으며, 인쇄잉크나 Masterbatch, 품질개량제 등 실용화에 꼭 필요한 부재료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일본 생분해성 플래스틱 연구회에 따르면, 2002년 일본 국내수요는 Resin 기준으로 1만톤 전후로 추정되며, 2003년에는 2배 이상 증가해 2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생분해성 플래스틱이 지금까지의 꾸준한 용도개발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보급기에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화학저널 2003/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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