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레핀 경쟁력 상실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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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년 에틸렌 증설 450만톤 불과 … 중동의 저코스트에 밀려 북미 석유화학기업들이 경쟁력을 잃어 세계시장에서 경쟁적인 위치를 회복할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북미가 세계에서 올레핀(Olefin) 및 유도제품 시장의 경쟁력을 상실하고 수익성을 회복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점은 석유화학 원료 및 생산제품 코스트의 펀더멘털 때문이다. 에너지는 석유화학의 기초 기반인 경질올레핀 생산코스트의 3분의2를 차지해, 세계 및 지역시장의 에너지 가격변화가 경질올레핀의 코스트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에너지 시장의 급변은 지역경쟁력을 변화시키며 궁극적으로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원유가격이 역대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던 1998년에는 나프타계 올레핀 생산기업들이 생산코스트를 낮춤에 따라 올레핀 및 유도제품의 국제거래에서 경쟁이 격화된 바 있다. 천연가스 가격이 역대 최고수준으로 치솟았던 2000년 말에는 원유가격이 무너지기 시작함에 따라 에탄계 올레핀 생산기업들이 북미 및 세계시장에서 엄청난 손실을 봤다. 표, 그래프 | 미국의 Film 및 Bag 수입량 변화 | 북미의 에너지 가격추이(1985-2007) | 북미의 에틸렌 생산능력 변화(1990-2007) | <화학저널 2003/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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