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교역 폭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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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교역이 폭발적인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통산산업부가 발표한 한·중 교역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1/4 분기중 양국의 교역액은 35억3000만달러로 45.7%나 늘어났다. 이중 수출은 52.8% 늘어난 19억2000만달러 였으며 수입은 38.3% 증가한 16억1000만달러로 우리나라가 3억1000만달러의 흑자를 냈다. 9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한 수출은 1월중 46.2%, 2월중 51%, 3월중 57.7%가 각각 늘어나 증가폭이 계속 확대됐으며 수입은 1월중 26.4%, 2월중 57.8%, 3월중 33.3% 증가했다. 흑자폭은 1월중 2000만달러였으나 2월에는 6000만달러로 늘어났다가 3월에는 2억3000만달러로 엄청난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에 대한 수출 호조는 중국의 경제성장 지속에 힘입어 유기화학품 (158.3%), 직물(75.3%), 플래스틱제품(99.4%) 등 원부자재를 중심으로 대부분 품목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공급물량이 부족한 철강제품은 감소했으며 자동차와 일부 전자제품의 수출도 줄어 들었다. <화학저널 199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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