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E 퇴출로 에탄올 “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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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사용금지 조치로 에탄올 수요증가 … 공급부족 난제 미국 캘리포니아의 석유정제기업들이 MTBE (Methyl tert-Butyl Ether)의 단계적 사용금지가 시행되는 2004년을 1년 앞두고 MTBE를 에탄올로 대체키로 결정함에 따라 에탄올 수요가 급증했고 가격도 2002년 5월 이후 2배로 뛰어올라 갤런당 1.4달러를 기록했다.2002년 초 BP, ConocoPhilips, ExxonMobil, Shell은 MTBE의 단계적 사용금지를 1년 앞당겨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Valero와 Chevron Texaco는 2003년 이전에 MTBE를 모두 에탄올로 교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는 하루에 미국 전체 가솔린 사용량의 35%인 10만배럴을 사용하며 ExxonMobile과 Shell은 캘리포니아 전체 Oxygenate 수요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MTBE 사용금지조치는 에탄올 공급부족과 에탄올을 이동하고 블랜딩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인프라 부족 때문에 지연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최대의 에탄올 생산기업인 Archer Daniels Midland(ADM)는 에탄올을 운송할 수 있는 적절한 철로시설을 갖춰가고 있다고 밝혔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에탄올 시장점유율(2002) | 에탄올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3/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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