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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 2003년 5월31일 금호석유화학이 최대주주로 있는 금호타이어가 금호그룹에서 분리돼 군인공제회가 최대주주인 가칭 금호타이어가 설립된다. ◆ 이에 따라 실질적으로 금호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금호석유화학의 재무구조가 점차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설되는 금호타이어의 금호석유화학 지분이 유지된다면 실적만큼 이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 금호타이어는 그런대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흑자기조를 유지해 왔다. ◆ 매각에는 6개 해외 판매법인 및 2개 연구소가 포함됐고 설립 예정인 가칭 금호타이어는 군인공제회가 50% 지분을 보유하고, 금호산업이 30%, 10%는 코오롱, 고려제강, LG화재 등이 나눠 보유하고 나머지 10%는 외국계 펀드가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타이어 영업부문 양수 부채액 | 금호산업 주식 소유현황 | 금호석유화학의 경영지표 | 금호석유화학의 손익현황 | <화학저널 200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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