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더, 수익유지에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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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의 컴파운딩 참여확대로 … 높은 원료코스트에 수요 불투명 미국의 컴파운드(Compound) 전선에 공격 경보가 내려졌다.미국의 컴파운더(Compounder)들은 높은 원료코스트를 감당하지 못해 수요증가에 따른 득을 보지 못하고 있다. 이에 Delpho 및 Visteon과 같은 거대 1차 납품기업들은 주형기업 및 부품 제조기업들을 인수함으로써 규모를 확대해 가격인상에 저항하고 있다. 레진 생산기업들도 컴파운딩 사업에 서서히 손을 뻗치고 있다. 특히, GE Plastics은 2002년 초 미국 최대의 독립적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컴파운더 LNP Engineering Plastics를 인수했다. 레진 제조기업들이 컴파운딩 소재의 생산에 직접 참여함에 따라 독립적인 컴파운드기업들은 수익을 유지하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Frost & Sullivan에 따르면, 레진 생산기업들은 주요 소비자들과 관계를 강화하고 직접 합성해 고수익 서비스를 증대할 목적으로 컴파운딩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래프, 도표<미국의 컴파운딩 매출추이> <화학저널 2003/7/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