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Size제 “형만한 아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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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큘레스 점유율 회복 … 라톤코리아·한국에카화학은 밀려 국내 중성사이즈제 시장은 기술개발 노력과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허큘레스화학의 독주에 한솔케미언스, 라톤코리아, 태광화학, 한국에카화학 등이 뒤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1년 중성 사이즈제 시장에서는 한국허큘레스화학(대표 케네스 R.던닐)이 독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지만 후발기업인 라톤코리아(대표 신상용)와 한국에카화학(대표 이규행)이 중성사이즈제 저가정책으로 한국허큘레스화학의 아성을 위협했다. 특히, 라톤코리아(구 이안산업)는 한국제지, 삼화제지, 신호제지 등을 거래처로 확보하면서 2001년 중반에는 최대 30% 후반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한국허큘레스화학은 2002년 후발기업인 라톤코리아와 한국에카화학의 저가 정책으로 점유율을 뺏기는 듯 했지만 꾸준한 기술개발과 더불어 오랜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이 60% 정도로 선발기업 중 단연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중성 사이즈제(AKD) 시장점유율 | 펄프 및 제지 생산동향 | 펄프 및 종이제품의 수입관세율 변화 | <화학저널 2003/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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