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화학산업 경쟁력 상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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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시스템의 테스트비용 막대 … 총 코스트 366억달러 추정 유럽 화학기업들의 코스트 부담이 증폭되고 있어 EC(European Commission)가 제안한 화학산업 정책안 중 몇 가지 항목이 수정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최근 독일 Hamberg에서 개최된 Cefic 총회에서 화학기업들의 생산 및 프로세스 정보 보안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는데, 독일 수상 슈뢰더(Gerhard Schruder)는 현재 정책으로는 기밀정보 보안이 어려우며 유럽 화학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스트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또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화학산업 정책을 수정할 것을 촉구했다. 다만, Reach 시스템에서는 Substance를 등록하는데 11년 정도가 소요돼 모든 화학기업들이 비용 부담을 감당할만할 것으로 평가되며 정보 요구조건이 체계화됨에 따라 비싼 테스트 비용의 부담도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Cefic은 7월7일 300페이지에 달하는 수정안을 EC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3/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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