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석유화학 Pygas “처치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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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연료의 Aromatic 함유량 제한 … 잉여 심하면 스팀크래커 침체 유럽의 자동차연료 시장은 청정연료(Clean Fuel) 규제로 인해 수요패턴이 바뀌고 있는데 정제플랜트 뿐만 아니라 석유화학기업들도 영향을 받고 있다.저가 Aromatic의 유효량이 크게 증가할 조짐을 보이자 Styrenic 및 Polyester 원료 등의 다운스트림 프로젝트가 영향을 받았으며, 연료의 탈황(Desulfurization)에 사용되는 수소(Hydrogen) 코스트 또한 상승했다. 나프타계 에틸렌 크래커에서 중질분해유(Pyrolysis Gasoline) 또는 Pygas 형태로 생산되는 대량 Aromatic이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스트림크래커(Stream Cracker)로부터 나오는 대량의 Pygas는 정제플랜트로 되돌아가는데, 정제플랜트들은 Aromatic을 사용해 가솔린의 Octane 수준을 확대했으나 자동차연료의 Aromatic 함유량을 제한하는 규제 때문에 Pygas 구매를 꺼리고 있다. EU(European Union)가 정한 자동차연료의 Aromatic 함유율은 39%에서 25%로 낮아졌고, 중장기적으로는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일부 석유기업들은 연료의 Aromatic 비중을 최대한 33%까지 낮추기 위해 Isomerization 및 기타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있다. 유럽 석유화학 시장에서는 에틸렌계 Pygas 스트림에 촉각이 집중되고 있다. 유럽 에틸렌 50만톤 크래커의 Pygas 생산량은 에틸렌 생산량의 약 1/3(15만톤)이며 대부분이 C7-C9 성분으로 톨루엔(Toluene) 및 Ethylbenzene이 지배적이다. <화학저널 2003/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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