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bay Dyeing, DMT 증설
|
인디아 최대의 DMT 메이커인 Bombay Dyeing는 DMT생산능력을 연산 11만2000톤에서 96년에는 14만5000톤으로 늘리고 98년에는 16만톤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또 이 계획과 병행하여 P-X의 국제시세 급상승에 대비, P-X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 인디아에는 Bombay Dyeing 외에 Reliance Ind가 연산 15 만톤, IPCL가 4만8600톤, BRPL가 1만2000톤의 P-X을 생산하고 있다. <化學工業日報 6/8> <화학저널 1995/7/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카본블랙 지고 CNT 부상한다! | 2026-01-05 | ||
| [페인트/잉크] 노루페인트, 철골 구조물용 내화도료 출시 | 2026-01-05 | ||
| [화학경영] LG엔솔, 수요기업 가치 실현에 역량 집중 | 2026-01-05 | ||
| [인사/행사] 한국고분자학회, 김영섭 신임 회장 취임 | 2026-01-05 | ||
| [화학경영] 롯데케미칼, NCC 구조재편 속도 낸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