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유채 상공부 기초공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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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년 한국화학산업의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정부의 전망은? ● 80년대 후반 이후 석유화학 부문의 집중투자로 90년부터 합성수지 부문의 공급과잉 현상이 발생, 올해를 기점으로 이러한 현상이 최악의 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올해 석유화학산업은 가동률 저하 및 재고의 누적, 국내외업체의 과당경쟁으로 경영수지가 크게 악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화학저널 1992/1/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