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바이오디젤 700만톤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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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Rapeseed 생산능력 확대 압력 … 공급과잉 부작용 우려도 유럽에서는 최근 EC(European Commission)가 EU(European Union) 가입국가를 대상으로 도로교통수단 연료로 바이오연료(Biofuel)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 연료 생산기업들의 바이오디젤(Biodiesel) 생산능력 확대 프로젝트들이 쏟아지고 있다.EC는 도로교통용 연료 시장에서 바이오디젤의 시장점유율을 2005년까지 최소 2%로 확대하고 2010년까지 5.8%, 2020년까지 20%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Pure 및 Blended 바이오연료세를 낮춤으로써 석유계 연료에 부과되는 프리미엄을 상쇄시켜 생산기업들의 코스트 부담을 완화시킬 예정이다. 서유럽에서는 최근 영국의 Biofuels 및 스코틀랜드의 Argent Group Europe이 각각 바이오디젤 25만톤, 5만톤 플랜트를 신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Biofuels은 연료 부과세 인하에 따른 바이오디젤 수요증가로 영국의 바이오디젤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Biofuels은 EU가 선정한 플랜트 건설부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영국이 첫번째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까지 생산능력을 최대한 확대해 EU가 목표하고 있는 바이오디젤 생산량의 상당부분을 공급할 계획이며, 현재 프로젝트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어 곧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유럽의 바이오디젤 생산능력(2003) | <화학저널 2003/1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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