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oning, PVC 40만톤 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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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동부 공업지대 쇄신정책의 일환으로 … 에틸렌 40만톤도 확정 중국정부가 국채발행 및 특별기금을 통해 Liaoning을 포함한 북동부 구 석유화학공업지대 쇄신에 나섰다.최근 중국 북동부에 위치한 3개 지역의 100가지 산업 고정자산 투자 프로젝트가 정부의 승인을 획득했으며 첫번째 시행그룹에 속하는 52개 프로젝트가 Liaoning 지역에서 시행될 전망이다. 첫번째 프로젝트 그룹의 투자규모는 총 442억1000만元으로 전체의 72.%에 달하며 Liaoning 지역 역사상 최대규모의 국채를 이용하게 된다. 100대 프로젝트의 투자규모는 총 610억元으로 예상되며 Liaoning 지역의 52개 프로젝트 가운데 11개는 석유화학 프로젝트이며 시장전망이 밝고 개발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위주로 하고 있다. CNPC Dalian Petrochemical의 원유가공 프로젝트 투자액은 총 92억元, Liaoning United Petrochemical의 에틸렌(Ethylene) 40만톤 및 PVC(Polyvinyl Chloride) 40만톤 프로젝트 투자규모는 총 99억元에 달한다. 이에 따라 CNPC 및 Liaoning의 석유화학 프로젝트가 Liaoning 석유화학산업 지대 부활의 중심축 역할을 할 전망이다. <Chemical Journal 2003/12/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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