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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확대가 성공 밑거름 ◆ 미국 W.L. Gore & Associates Inc.의 한국 현지법인 Gore-Korea는 일반 소비자에게는 'Gore-Tex'라는 의류 브랜드로 인식돼 있지만 석유화학기업들에게는 플랜트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진을 제거함은 물론 다이옥신 배출문제를 해결해주는 환경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 한화석유화학을 비롯해 LG화학, 현대석유화학, 삼성Atofina 등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Carbon Black, PVC, PE 및 PP 플랜트에 Gore-Korea의 Membrance Filter Bag을 사용하면서 작업환경 개선 및 플랜트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 Gore-Korea는 1991년 8월20일 재경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설립됐으며 W.L. Gore & Associates가 지분의 100%를 보유하고 있다. ◆ W.L. Gore & Associates는 1958년 미국에서 설립됐으며, 흔히 테프론(Teflon)이라고 부르는 PTFE라는 재질을 특수한 기술로 확장시켜 각종 다양한 제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매출액은 약 14억달러 정도이며 소비자들의 생활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체 매출액의 10-12%를 R&D에 투자하면서 새로운 기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표, 그래프 | Gore-Tex의 연혁 | Gore-Korea의 연혁 | <화학저널 2004/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