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석유화학, 가스 안전관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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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효율적 안전관리 기여 감사패 수여 … 설비관리 중점 현대석유화학(정범식ㆍ박진수 공동대표)이 1월30일 경기도 시흥 소재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거행 된 창립 3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석유화학업계의 효율적인 가스안전 관리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정범식 사장은 호남석유화학 및 현대석유화학에 27년 재임하는 동안 가스안전기술 로드맵 구축 등 석유화학 공장의 안전문화 조성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펼쳐오고 있다. LP가스가 1972년 가정연료로 공급되기 시작하면서 가스 연료는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을 한 단계 발전을 시킨 반면, 급격한 경제성장의 과정에서 가스에 대한 이해부족 및 안전의식 부족으로 일련의 대형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Chemical Journal 2004/02/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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