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현대그룹 회계장부까지 열람
|
서울지방법원, 현대상선 회계장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신청 허용 결정 법원이 금강고려화학(KCC)가 제기한 현대상선 회계장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KCC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 50부는 KCC가 1월12일 현대상선을 상대로 제기한 회계장부 등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현대상선 측에 KCC가 신청한 회계장부와 서류의 열람 및 등사를 허용하라고 2월23일 결정했다. 열람신청이 받아들여진 문서는 2000년부터 2003년 사이에 작성된 회계장부 및 서류 일체로 현대상선은 그동안 공개를 거부해왔다. KCC는 현대상선이 분식회계를 한 의혹이 있다며 회계장부 공개를 요구했으며 현대 측이 받아들이지 않자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었다. KCC 관계자는 “KCC는 현대상선 주식 6.18%를 소유한 주주로, 법원의 결정은 상법에 보장된 주주의 권리를 인정한 당연한 결정이며 현대상선의 회계장부를 면밀히 검토한 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4/02/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건축소재] KCC, 2026 한국웰니스지수 3개 부문 1위 | 2026-09-11 | ||
| [반도체소재] KCC, 일본에 의존하던 반도체 봉지재 국산화 | 2026-09-10 | ||
| [페인트/잉크] KCC, AI 활용해 초정밀 컬러매칭 실현 | 2026-08-28 | ||
| [페인트/잉크] KCC, 40도 기록적 폭염에 차열도료 인기 | 2026-08-06 | ||
| [페인트/잉크] KCC, CJ제일제당 식품공장 색채디자인 개선 | 2026-0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