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ll, PP 컴파운딩 6만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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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l의 중국 최초 PP 컴파운딩 플랜트 … 2005년 초 가동 예정 Basell이 중국 Shanghai에서 서쪽으로 80km 떨어진 Suzhou 공업단지에 PP(Polypropylene) 컴파운딩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PP 컴파운딩 플랜트는 여러 단계에 걸쳐 건설될 예정으로 2005년 초 가동에 들어가게 되며 최종 생산능력은 5만5000-6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Basell은 중국에 최초로 PP 컴파운딩 플랜트를 건설하게 되는 것으로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해 인디아, 일본, 말레이지아, 한국, 타이완, 타이, 독일, 이태리, 스페인, 영국, 미국, 브라질 및 아르헨티나에 합작 PP 컴파운딩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 Basell은 중국 PP 컴파운딩 플랜트를 세계 시장에 고부가가치 Polyolefin Solution을 공급하기 위한 전략적 도구로 사용하고 자동차, 전자 및 공업 분야의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세계 Polyolefin 공급망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Chemical Journal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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