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감산 우려로 30.49달러
|
석유공사, WTI는 36.19달러로 상승 … OPEC 회원국 감산이행 다짐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를 하루 앞두고 4월 감산 이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30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0.36달러 오른 30.49달러에 장을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0.81달러 올라 36.19달러에 거래됐고 북해산 Brent유 가격은 배럴당 33.08달러로 전날보다 0.88달러 올랐다. 뉴욕선물시장(NYMEX)의 WTI와 런던선물시장(IPE)의 Brent유 선물가격도 각각 0.80달러와 0.71달러 오른 36.25달러와 31.74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OPEC 총회를 하루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회원국 석유장관들의 4월 감산 이행 발언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올랐다”고 풀이했다. <화학저널 2004/04/0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감산기조 유지 “상승” | 2025-11-28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한국 감산에도 심리 위축 | 2025-08-2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감산 완화 예상에 하락 | 2025-07-07 | ||
| [석유화학] MEG, 폴리에스터 부진에 감산고려 | 2025-07-0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우레탄 ②, 일본, 감산에도 수익성 악화 자동차·주택경기 침체 “심각” | 2025-1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