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경영권 방어위해 “온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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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렬 회장, 11만500주 추가매입 … 우호지분 45%로 안정확보 코오롱은 이웅렬 코오롱그룹 회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11만500주(0.67%)를 추가 매입했다고 4월9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이웅렬 회장의 코오롱 지분율은 16.75%에서 17.42%로 올라갔고 우선주를 포함하면 13.47%에서 14.01%로 높아졌다. 코오롱은 최근 외국인투자자들이 주식 매입에 나서면서 외국인 지분율이 약 3%p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코오롱은 “이웅렬 회장의 지분매입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특수관계인과 일본 Toray 및 Mitsui 등이 보유한 지분까지 포함하면 우호지분이 45%에 달해 경영권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04/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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