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상업용 창호재 시장 본격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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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요구 반영 신제품 3종 출시 … 시장점유율 50% 이상 확보 목표 LG화학이 주택용 고급창호 <LG발코니창 HAUT>와 주택용 인테리어 창호 <LG하이샤시 컬러윈>, 고기능성 상업용 창호 <LG하이샤시 시티윈> 등 창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LG화학은 5월4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산업재사업본부 박규석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건설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창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제품들은 최근 주택용과 상업용 창호의 고급화 추세에 발맞춰 선보인 것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내풍압성, 기밀성, 방음성, 단열성, 인테리어 기능 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G화학에 따르면, <LG발코니창 HAUT>는 최근 주택용 창호의 고급화 추세를 타고 내풍압성, 기밀성 등을 대폭 강화한 고기능성 발코니 창호로, 발코니창에 시스템창호의 장점을 접목시킨 Semi-System이나 가격대는 시스템창호의 60% 수준에 불과해 고가의 시스템창호 시장을 급속도로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G하이샤시 컬러윈>은 창호의 인테리어 기능을 보강한 제품으로 내외창 사이에 75mm의 공간을 확보해 방범창, 블라이드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주택용 창호, <LG하이샤시 시티윈>은 LG화학이 본격적인 상업용 창호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제품으로 알미늄과 PVC를 결합한 복합소재 창호이다. LG화학 박규석 부사장은 “국내 대표 창호메이커로서 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주택용 창호시장에서 확실한 1등의 자리를 굳히는 한편 상업용 창호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화학은 상업용 창호 출시를 계기로 한해 5000억원의 상업용 창호 시장에 본격 진출해 2008년까지 5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고 명실상부한 종합 창호 메이커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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