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병 수돗물도 브랜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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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청호 물 정수해 재해지역 공급 … 상표 붙여 상업화 수자원공사(사장 고석구)가 홍보용으로 제조해 공공기관 등에 무료로 공급하고 있는 PET(Polyethylene Therephthalate) 병 수돗물이 브랜드화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자체 생산하고 있는 500㎖ PET병 수돗물의 홍보 강화 등을 위해 자체 상표 개발과 디자인 개발 등을 거쳐 브랜드화하기로 했다. 수돗물을 담은 병의 디자인과 표지(라벨) 등도 세련되게 바꾸기로 했다. 수자원공사는 5월26일부터 브랜드명 선정을 위한 사내 공모를 통해 409개의 응모작 가운데 <가람샘>, <물사랑>, <누리샘> 등 44개를 골랐으며 자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상반기 중 결정하기로 했다. 또 특허청에 정식 상표, 의장(디자인) 등록도 마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이 수도경영처 천정우 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 수돗물을 보다 널리 알리고 친근하게 불릴 수 있도록 브랜드화를 추진키로 했으며 2004년 연말에는 새로운 이름의 PET병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자원공사는 2002년 3월부터 대청호 물을 직접 취수해 청주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뒤 PET병에 담아 전국 재해지역과 식수난을 겪고 있는 섬 지역, 각종 공공행사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23만병을 공급했다. <화학저널 200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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