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플래스틱 광섬유 투자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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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법인 DOC 청산 … 기존 전망과 달리 시장성장성 불투명 삼양사가 플래스틱 광섬유 생산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에 설립했던 디지털 옵트로닉스(DOC)를 청산하기로 결정했다고 6월23일 공시했다.삼양사는 2001년 4월 37억8000만원을 투자해 미국 나노틱스와 합작으로 DOC를 설립했으며, DOC가 확보한 플래스틱 광섬유 생산기술은 나노틱스가 개발한 신물질에 삼양사의 Polyester섬유 제조기술을 응용한 것으로 2004년 안에 제품 생산공장을 건설해 상업생산을 개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삼양사는 “앞으로 플래스틱 광섬유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하고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 법인을 청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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