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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구조개혁 없이는 “생존 없다” 일본 PS(Polystyrene) 시장은 최근 몇년 동안 가전·OA사무기기 등 대형 수요처가 생산설비를 해외로 이전함에 따라 국내수요가 감소하고 결과적으로 대규모 과잉설비를 떠안게 됐다.따라서 PS 생산기업들은 수출을 확대하면서 타개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고정비 전체를 커버하는 데는 역부족이어서 대규모 적자구조에 허덕이고 있다. 이에 공급과잉 설비 폐기를 중심으로 한 근본적 구조개혁을 추진해 2003년에는 어느 정도 개혁목표를 달성했고 흑자구조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 국내수요 감소로 적자구조 정착ㆍ일본의 PS 국내수요는 1970년 34만3000톤에 달했고 일본경제의 발전에 따라 20년 후인 1990년에는 105만3000톤 수준까지 신장했다. 그러나 1985년 플라자 합의에 따른 엔고현상으로 주요 수요품목인 가전·OA 등의 해외이전이 시작돼 1990년을 정점으로 국내수요가 하강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PS 국내수요 감소에 대한 예측 부정확과 PS 사업을 SM 자가소비의 일부로 인식함에 따라 1990년 이후에도 증설을 계속해 1996년에는 정점에 달했을 때의 수준인 155만90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했고, 1996년 국내수요가 100만6000톤으로 감소하기 시작해 결과적으로 공급과잉이 약 55만톤에 달했으며, 가동효율을 높이기 위해 저가수출에 나섬에 따라 1996년에는 수출이 27만9000톤(수출비율 28%)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PS 수급동향 | 일본의 PS 국내수요 변화 | 일본의 아시아 PS 사업현황 | 일본 PS 생산기업의 통합 및 설비폐쇄 | 일본의 PS 수출추이 | 아시아의 PS 수요 예측 | 중국의 PS 수급 전망 | PS의 손익분기점 개선 이미지 | 중국의 PS 수입현황 | <화학저널 200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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