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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화학계 의약품 생산액은 2001년 약 1248억元에 달했다. Bulk 의약품 범주는 총 24가지, 생산제품 종류는 1400개 이상으로 700-800개가 정기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중국의 Bulk 의약품 생산능력은 2001년 총 48만톤, 생산량은 30만7000톤, 수출은 12만4000톤에 달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이다. 24개 범주 가운데 항감염제(Anti-Infectious Agent), 해열진통제(Analgesic-Antipyretic Agent) 및 비타민제 생산비중이 각각 23.5%, 19.7%, 23.2%로 가장 높았으며 수출량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비타민 생산량은 세계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Sulfonamide 및 해열진통제 생산비중도 높은 편이다. 항감염제 가운데 Penicillin Salt, Ampicillin, Amoxicillin 및 Cefalosporin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해열진통제로는 Aspirin, Paracetamol 및 Analgin이, 비타민 중에서는 비타민 C 및 비타민 E 시장이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세계적인 Bulk 의약품 수출국 급부상 중국은 세계 최대의 Bulk 의약품 수출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은 해열진통제, 비타민 및 β-Lactam 항생제(Antibiotic) 생산 및 수출에 있어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Bulk 의약품 생산량의 대부분을 항감염제, 해열진통제, 비타민 및 Corticoid에 투입하고 있다. 중국의 항감염제 생산수준은 이미 세계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세계시장의 30%를 장악하고 있다. 중국은 해열진통제를 생산하는데 Bulk 의약품을 대량 사용해 왔으며 세계 Paracetamol, Aspirin 및 Analgin 시장에서 유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중국의 Paractamol 생산량은 세계의 50%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β-Lactam Antibiotic 및 중간제품 생산실적(2001) | 중국의 벌크 의약품 생산실적(2001) | 중국의 해열진통제 및 비타민 생산실적(2001) | 중국의 의약품 및 중간제품 생산실적(2001) | <화학저널 2004/07/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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