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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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졸은 m-Cresol 과 p-Cresol로 구분되는데 m-cresol이 90%를 차지한다., m-Cresol은 합성수지, 소독제, 약품원료용으로 p-Cresol은 크레조틴산염료, 가소제원료 등에 사용된다. 국내에서는 생산이 없어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수입량은 92년 3300톤에서 94년에는 3100톤으로 소폭 감소했다. 수입량 감소는 주용도인 페인트의 시황불황으로 풀이되는데 94년 이후에는 소폭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주 수입기업은 성원교역, 효성물산, 코오롱유화, 정화무역 등이 있는데 성원교역은 울산에 Koron 배송기지를 건설해 향후 수입량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국내 크레졸 수입현황 | 크레졸 수요구성비(용도별) |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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