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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anto, GMO 업고 “우뚝 서다” 농화학이나 농업 바이오테크(Biotech) 시장에만 의존하고 있는 농작물보호(Crop Protection)제품 생산기업들에게 2004년이 또 다른 도전기회로 다가올 전망이다.농화학 시장은 2003년에 이어 2004년에도 달러약세로 인한 긍정적 통화효과에 힘입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범용제품 가격상승, 오일시드(Oilseed), 옥수수 및 시리얼 재배확대, 옥수수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유럽연합(EU)의 보류지 감소로 인한 농작물 재배면적 확대의 영향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EU가 새로운 바이오테크 제품 승인에 대한 유예기간을 폐지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5년 안에 EU에서 최초로 유전자변형작물(GMO) 수입을 허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농작물보호기업들의 2004년 최대 이슈는 농작물보호 시장 회복 여부로 나타나고 있다. 2003년에 비해 다소 강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나 농작물보호 시장이 1996년 이후 연평균 약 3% 감소해왔기 때문에 2004년 확실한 반등세를 나타낼 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Cropnosis에 따르면, 통화효과를 무시했을 때 세계 농화학 시장은 2004년 280억달러로 약 0.7%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세계 농화학 시장규모 | 세계 TOP 농화학기업 매출 | <화학저널 2004/07/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