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화학산업 미래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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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회복에 무역호전 영향 … 환율은 불확실 요소 유럽 화학산업의 전망이 불안정한 환율 등에도 불구하고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유럽화학공업연맹(CEFIC)은 2004년과 2005년의 EU 화학산업 생산전망을 발표했는데, 의약품을 제외한 화학산업의 2004년 생산량은 전년대비 2%, 2005년에는 2.7% 증가할 전망이다. CEFIC은 세계경제의 회복과 세계무역 호전 등을 배경으로 성장을 예상했으나 환율시세는 앞으로도 불안정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CEFIC은 의약품을 제외한 2003년 화학산업 생산량이 전년대비 0.6% 밖에 증가하기 않았기 때문에 <어려운 해>로 정했다. 화학산업 생산량은 2003년 1/4분기에 호전됐으나 미국-이라크 전쟁의 영향 등으로 이후 급감했다. 의약품을 제외한 2004년 화학제품 생산은 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EFIC은 세계경제의 회복, 중동정세 안정화, 세계무역의 호전을 배경으로 세계 GDP가 3.4%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북미 경제가 유럽경제에 호재로 작용해 EU의 GDP가 2.1% 성장하는 것이 화학제품 생산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학저널 200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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