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에틸렌 프로젝트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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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기업들이 1·2차 붐 주도 … 긴축금융정책 성공이 관건 외국계 석유화학기업들이 중국에서 에틸렌 크래커 프로젝트를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중국경제 전망과 맞물려 성공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중국은 세계경제의 부양과 침체를 좌우하는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폴리머 및 섬유 수요 급증, 세계 무역수지의 판도를 바꾼 섬유제품 수출, 그리고 중국 내수증가로 인한 세계적인 원료코스트 상승 등 위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05년에는 제1차 에틸렌(Ethylene) 크래커 프로젝트 붐이 결실을 보아 BASF-YPC, BP Chemicals-Sinopec, Shell Chemicals-CNOOC 등 3개 합작기업들이 신설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할 예정이다. BASF와 Sinopec의 합작기업인 BASF-YPC는 2004년 10월 Nanjing 플랜트의 시험가동을 시작하고 2005년 1/4분기에 상업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BASF-YPC는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를 가동해 LDPE(Low-Density Polyethylene), Oxo-Alcohols, Formic Acid, 그리고 MEG(Monoethylene Glycol) 등 유도제품을 생산하게 되는데 2004년 10월부터 유도제품 플랜트를 가동하고 크래커는 2005년 2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중국 기업의 에틸렌 크래커 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4/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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