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lon, 버릴 수 없는 자식인가? 국내 나일론(Nylon) 시장이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원료인 CPLM(Caprolactam) 가격상승과 경기침체로 최후의 지지선 마저 흔들리고 있다.『나일론섬유의 끝은 결국 Arcylic섬유의 뒤를 잇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산기업들의 조심스런 예측이 현실화되면서도 『한때 한국 섬유산업을 이끌던 나일론을 일순간에 버릴 수 없는 것』 또한 고민이 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Polyester섬유의 범용성이 강화되고 있고 일부 섬유용 및 산업용을 제외하고 나일론 고유의 수요산업을 대부분 대체하고 있어 나일론섬유의 설 자리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2003년 나일론섬유 시장은 2002년보다 덜한 최악의 상황을 보냈지만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미국-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일시적인 반사효과, 중국기업들이 전력난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은 것에 대한 반사이익일 뿐 현재까지 기대할만한 변수는 전무한 상태이다. 여기에 나일론의 원료인 CPLM 가격이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으로 급등하면서 채산성도 악화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화학섬유 생산현황 | 국내 Nylon 수급동향 | 국내 Nylon 생산능력 비교 | Caprolactam 가격추이 | 세계 Nylon 및 Polyester 생산능력 변화 | 미국의 Nylon 6 수요비중 | 미국의 Nylon 6/6 수요비중 | 미국의 Nylon Fiber 수요 변화 | 미국의 Nylon Resin 수요 변화 | 미국의 Nylon 수요 변화 | <화학저널 2004/0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휴비스, 국내 섬유산업 친환경 전환 선도 | 2025-12-04 | ||
| [합성섬유] 합성섬유, 유럽 에코디자인 규제 대비하라! | 2025-11-20 | ||
| [합성섬유] 바스프, 최첨단 섬유 원료로 동반 성장 | 2025-11-19 | ||
| [합성섬유] 효성첨단소재, 방탄용 아라미드 섬유 공개 | 2025-11-1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합성섬유, 일본 양대 메이저가 건재하다! | 2025-12-19 |






















